뿐만 아니라 유아인의 마약 상습 투약 논란이 터지면서 '하이파이브'의 개봉에 한 차례 더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하이파이브'에서 유아인의 장면은 거의 편집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강 감독은 "이 영화가 한 명의 영화가 아니지 않나. 앙상블의 영화다. 영화 외적인 일로 편집이 가해진다면 다른 배우가 다치게 되고 작품이 훼손되게 된다. 즐거움이 없어졌을 거다. 그건 안될 일이다. 감독으로서도 그렇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못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강 감독은 "이 영화가 한 명의 영화가 아니지 않나. 앙상블의 영화다. 영화 외적인 일로 편집이 가해진다면 다른 배우가 다치게 되고 작품이 훼손되게 된다. 즐거움이 없어졌을 거다. 그건 안될 일이다. 감독으로서도 그렇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못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왜 서사 잘린거 같다고 하는지 감독피셜 편집 거의 없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