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재밌게 봤는데 내용이 너무 현실적이라 다들 잘 사는 거 같아도 사는 게 다 힘들고 의미가 있나 하는쪽으로 생각이 가면서 하루종일 우울해서 2화는 아직 못 봤거든 둘이 바꿔살아서 톤이 좀 밝아졌어? 박뽀 갓진영 박신우까지 다 호감에 잔잔드 좋아해서 보고 싶은데 좀 쌓아놨다 볼까?
잡담 미지의서울 2화는 1화랑 비교해서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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