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연출도 다 아쉽다 뭔가 밍숭맹숭쫄깃함 긴장감이 없네... 늘어지고 지루함남여주는 물론 남주부모들까지 캐릭이랑 겉도는? 특히 여주는 원래도 내눈엔 늘 연기가 똑같고 아쉽긴했어서 보기망설이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