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연기가 좀 아쉬운데 회차가 지날수록 전개가 쳐지니깐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
설인서사도 중간에 잊었다가 7화에 설인 나와서 아맞다 싶었음
이재욱도 맨날 보는 그 톤 그 연기 그대로... 조보아는 더 아쉽고
오빠역의 배우도 아쉬움
짭남매서사도 조보아는 남매라고 믿는 상태에서 키스신나오니깐 맛있다...하기엔 불편함
남매가 아니다라는걸 조보아가 어느정도 캐치한상태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
그 연지씬은 갠적으로는 느끼했어ㅠㅠ
그리고 이재욱의 감정도 와닿지 않아서 뭔가 엥?스럽달까
좋아하게된 계기도 뭐 딱히 없어보이는데...
드라마에서 제일 좋은건 ost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