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이모 길모씨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한 지인이 “대박! 연락도 안하는데 계속 기사가 난다고? 흥민 진짜 짜증나겠다”고 하자 “내가 말 안 해줬나? 응응 매일 짜증. 다 지 팔자야. 바보지. 멍충이였어”라고 댓글을 달았다.
손흥민은 지난 7월 ㅁㅇ를 위해 꽃을 사는 모습이 한 매체 카메라에 포착됐다. 당시 ㅁㅇ의 소속사는 “손흥민과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며 “SNS를 통해 서로 우정을 쌓아오다 손흥민이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른 지인이 “그 여자(ㅁㅇ)는 안 사귀는데 왜 자꾸 사귀는 것처럼 아무 부정을 안 하지? 사람들 오해하게”라고 하자 길씨는 “다 사정이 있겠지. 무조건 민이 그 자식이 잘못이야. 멍청한 놈. 잘 헤쳐 나가야지”라고 적었다. 다른 지인은 “정말 왕 짜증 날듯해. 기획사들 머리도 잘 써 정말”이라고 했고 그는 “다들 똑똑해. 민이가 바보였고 반성 많이 하고 있어. 근신 중이야”라고 덧붙였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901n15771
당시에 이모가 저렇게 발언해서 여연만 까였음 유명세 얻고 싶은 관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