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조는 윤조라는 이름으로 살게 됨
- 태영이 오라버니에게 남긴 할머니의 유언이 구덕이가 정체를 들키는 날이 오면 반드시 너의 동생이라고 증언하라는 것이었음. 나중에 면천되고 윤조를 옥씨 가문 양녀로 입적시킴
- 임금도 바꿔치기를 비공식적으로 허락해서 천승휘가 성윤겸으로 살아가는걸 알고 있음
- 윤겸이가 어릴적 동경하던 무관이 성소수자라는 사실을 들켜 맞아죽는 사건을 눈앞에서 목격한 후 자신의 존재를 혐오하게 되었고(이때 묵인하는 아버지보고 충격받았다고함 ㅠ) 이후 감정을 비웠음
- 윤겸이는 청나라 사신단에 포함되어 있는 박준기 처단하려고 청나라로 건너갔는데 승휘가 사망을 위장하고 윤조한테 가면서 공연이 무산되었고 윤겸이는 박준기를 처단할 기회를 잃음
- 승휘는 옥씨부인전 집필 전에 윤겸이를 주인공으로 한 <같은 하늘 아래>라는 소설을 집필함
- 만석이는 어릴때 부모와 헤어져 송대감집 식솔이 되었고 서인이가 태어날때부터 서인이를 돌봤다고함
ㄴ 만석이가 바닷가집 사주는 대신 아들 이름을 만석이라고 지어달라했던 이유는 그때랑 반대로 서인이가 만석이 키우면서 개고생하는게 재밌을 것 같아서
- 막심이 만삭때 막심이 남편(구돌)이 도끼랑 나무하러 갔다가 발 헛디뎌서 죽음. 그때 구돌이가 도끼 등에 업힌 채로 막심이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했고, 그래서 도끼는 평생 막심이의 곁을 지킴
이거말고도 풀린 설정 많아서 무물이랑 코멘만 읽어도 외전 한편 읽는것같아,,,
승휘 소설도 있고해서 이 드라마 본 사람들은 대본집 꼭 사서 읽어봤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