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조 대사는 거의 그대로거나 아주 살짝씩 바뀐정도가 다인데
승휘 대사는 대본집이랑 본방이랑 꽤 많이 다르더라곸ㅋㅋㅋㅋㅋ
대본집이 더 좋았던것도 있고 본방이 더 좋았던것도 있는데
본방이 더 좋았던거 몇개 정리해둔거 올려본당 ᕕ( ᐛ )ᕗ
따박따박, 아주 논리적이구나. 설득되었어. 아주 제법이구나.
👉이게 어디서 따박따박... 뭐, 가서, 사서, 까서, 구워? 논리적인데?
이제야, 너답구나.
👉이제야 너답다.
그쪽을 돕는 것이 아닙니다.
👉걱정 마시오. 내가 그쪽 도와주려고 이러는거 아니니까.
그럼 그 꼴을 당하고 와서 날 도왔다는 거냐? 어후 진짜, 난 그것도 모르고, 너는 왜 말을 안 했어, 왜!
👉그니까, 지금 그 꼴을 당하고 와서 날 도와줬다는 거잖아. 나는 그것도 몰랐던 거고. 너 왜 나한테 말 안했어! 왜 나한테 말 안했냐고!
대체, 누구에게 절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대체 누구한테 절하는 것이오!
내가, 왔습니다... 부인.
👉부인, 나 왔소.
난, 자네 형수님이 혼인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연모해 왔소. 고초를 당하고 있다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어서...
👉오랫동안 연모했소. 그쪽 형수가 혼례하기 전부터. 고초를 겪고 있다 그러니까 견딜 수가 없어서...
난 진짜 모르는 일입니다.
👉왜 날 봐? 난 모르지!
제가! 저 여인을 너무도 연모하여서! 단 하루라도 저 여인의 남편으로 살고 싶어서! 단 한 번만이라도 서방님이란 말을 듣고 싶어서! 제가 다 꾸미고, 제가 다 속인 것입니다!
👉제가! 이 여인을 너무나도 연모해서! 단 하루라도 남편으로 살아보고 싶어서! 그놈의 서방 소리 한번 들어보려고, 제가 다 속이고, 제가 다 꾸몄습니다!
복습하다가 또 생각나면 추가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