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모여서 수다떨고 사적으로도 만나서 놀고 우리끼리 영상 찍고 끝나고 코멘트하고 그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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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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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준영이 형이 저를 극진히 아껴주고 응원해준다. 촬영 없는 날에도 연습실 하나 잡고 그냥 정해진 시간 없이 막 춤추고 음악틀고 저희의 자유를 표현하려고 했다. 취미가 스트릿 댄스 좋아하고 형은 힙합, 저는 팝핑을 좋아하니까. 모여서 수다떨고 사적으로도 만나서 놀고 우리끼리 영상 찍고 끝나고 코멘트하고 그런다"고 촬영 이후 가까워진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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