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고통스럽고 충격이 컸으면 불면증에 우울증 비슷한것도 있는거 같고 별 진전없는 상담에 약까지ㅠㅠㅠㅠ이게 그냥 보여지는것도 너무 마음 아플거 같은데 덤덤하게 수호야로 시작하는 시은이의 일상과 카톡이랑 겹쳐지니까 그냥 눈물이 나ㅠㅠㅠㅠ그 힘듦이 만성이 되어가는거 같아서 더욱 수호가 일어나길 바라게 되더라ㅠㅠㅠㅠ다행히도 은장친구들도 생기고 끝엔 수호도 일어나서 얼마나 좋은지ㅠㅠㅠㅠㅠㅠ
얼마나 고통스럽고 충격이 컸으면 불면증에 우울증 비슷한것도 있는거 같고 별 진전없는 상담에 약까지ㅠㅠㅠㅠ이게 그냥 보여지는것도 너무 마음 아플거 같은데 덤덤하게 수호야로 시작하는 시은이의 일상과 카톡이랑 겹쳐지니까 그냥 눈물이 나ㅠㅠㅠㅠ그 힘듦이 만성이 되어가는거 같아서 더욱 수호가 일어나길 바라게 되더라ㅠㅠㅠㅠ다행히도 은장친구들도 생기고 끝엔 수호도 일어나서 얼마나 좋은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