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취급 안하고 아이가 대비할 수 있게 엄마가 버틸 수 있는 시간 알려주고 이영이가 겪었던거 후회 했던거 하나하나 알려줘서
이영이 명함같은거 준것도 아니고 종이에 전화번호 써서 쥐어준것도 이미 애어른인 애한테 현실적으로 도와주고 싶은게 보여서 좋았어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가 슬의에서 서사를 쌓아놔서 힘이 있는데 안정원 나오니까 힘든 현실에 놓인 혜민이를 보호해줄 거라는게 더 와닿아서 저장면이 통으로 좋아
이영이 명함같은거 준것도 아니고 종이에 전화번호 써서 쥐어준것도 이미 애어른인 애한테 현실적으로 도와주고 싶은게 보여서 좋았어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가 슬의에서 서사를 쌓아놔서 힘이 있는데 안정원 나오니까 힘든 현실에 놓인 혜민이를 보호해줄 거라는게 더 와닿아서 저장면이 통으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