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지났는데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심장을 누가 도려내간거같아뭐예요돌려줘요그거제꺼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멜로망스 좋은 날 들으면서 장문의 후기를 머릿속에만 쓰고 비명 지르러 뎡배 옴
아...............................................
나한테 무슨 짓을...........................한거야..........................
일주일에 2화씩 쉬엄쉬엄 2달동안 봤더니 내 현생을 같이 앗아간거 같음
좋은 장면이 너무너무 많아서 양손 양발로 꼽아도 모자라는데
자꾸 최유진!!!!!!!!!!!!!!! 하던 게
떠나지 않네.............................
유진이의 마지막도...동매의..마지막도..희성이의 마지막도....
양화의 마지막.... 모습...
다른의병들......... 함안댁... 행랑아범........... 손좀 잡게 해주지 tlqkf...................
(눈물이 차올라서 고개 들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