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자는거 깨워서 도와달라고
자기가 알바비 2배 줄테니까 시은이 도와주러가자그랬잖아
그때 수호가 이미 기분 좀 나빴던거 같지않아?
콜! 그러긴했는데 이새끼봐라 하는 눈빛인거 같아가지고ㅋㅋㅋ
수호가 시은이 도와주는거는 선의에서 한거같은게
다 끝나고 고기먹으러 자기 알바하는 식당으로 가잖아 가서 일도 하고ㅇㅇ
뭐 뒤에 알바비 두배 줬다 이런얘기(굳이나올 필욘 없지만) 생략된걸로봐선 그런거같은데 맞아??
글고 후에 범석이가 한번더 알바비 씨부릴때 수호가 진짜 빡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