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병이 또 올것 같음 ㅜㅜㅜㅜ 너무 힘듬 마음이..
기억이 역순으로 진행되면서 점점 시뻘겋게 눈물 고이는 연기도 미쳤고..
처음 만났던 순간(수호:선넘지 마시고~) 이장면이 기억 마지막에 나오면서
그때의 수호처럼 시은이도 누군가를 구해주는 상황으로 이어지는게...
하 연출 미쳤어 ㅠㅠ
점심병이 또 올것 같음 ㅜㅜㅜㅜ 너무 힘듬 마음이..
기억이 역순으로 진행되면서 점점 시뻘겋게 눈물 고이는 연기도 미쳤고..
처음 만났던 순간(수호:선넘지 마시고~) 이장면이 기억 마지막에 나오면서
그때의 수호처럼 시은이도 누군가를 구해주는 상황으로 이어지는게...
하 연출 미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