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뮤지컬에 빠져서 일주일에 다섯개씩 보러다니면서 감상평? 이런거 다 정리해놓은 포트폴리오 수첩이 있대ㅋㅋ 집에서도 뮤지컬식으로 노래하고 말하고했다고ㅋㅋㅋ 대학갔더니 1학년 끝나고 교수님이 불러서 넌 뮤지컬쪽은 아니라고(노래를 잘하지 않는다고) 말해줘서 그때 배우로 틀었대 ㅋㅋㅋㅋ
지금도 좀더 실력 늘면 기회오면 너무너무 하고싶대 ost도 신원호가 운 떼고 나서 신시아는 너무 꿈이엇어서 계속 하면 안돼요 하면 안돼요 하면 안돼요? 조르고 고윤정은 반대로 시킬까봐 쫄아있던 상태였어서 안하면 안돼요 안하면 안돼요? 했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