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고윤정 배우에 관심이 많아서 오디션을 봤는데, 축을 잡아주는 배우여서 중요했다. '저렇게 아름다우면 그게 맞는 애티튜드가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배우 중에 이렇게 털털한 배우는 처음 봤다. 말투도 본인이 그렇게 표현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거의 이견 없이 고윤정 배우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잡담 슬전의 고윤정도 오디션 봤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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