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사랑을 나누는 둘에서... 라고만 써서 현장에 맡겨 드렸는데 한참 후에 상세하게 써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당시에 저는 집필을 다 끝내고 제 가족과 보조 작가 가족과 함께 관에서 휴가 중이었는데, 가족들은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저와 이보미 보조 작가는 숙소에서 베드 씬을 썼어요. 무릎에 앉힐까, 등 뒤에서 고름을 풀면 올려다볼까, 아니면 서로의 옷고름을?
괌에서 보조작가님이랑 여행 가서 요청 받고 쓴거라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yobbnxt/status/1909578582805918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