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캐 완전 처음부터 눈치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주연이 돕는 든든한 남친st 캐인가 했는디.. 딱 처음 쎄한게 느껴졌을때가 그 대사 했을때였음. 정확한 워딩은 아닌데 주연이 걱정하면서 내뱉는 말이 앞으로 내가 시키는대로 해 이런 뉘앙스였을때
잡담 악연 나는 ㅇㅇㅇ캐 초반에는 몰랐는데 (스포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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