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정신과 다니고 약까지 먹던 애인데 로맨스씬 넣겠다고 남주가 여주한테 허락도 안 받고 그 약 몰래 별사탕으로 바꿔치기함> 여주 감동
청각장애라고 다 말 못하는 거 아닌데 드라마 속 청각장애인들 중에 말 제대로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심지어 이찬인 후천적 청각장애라 고등학생까지 말 잘했는데 중년되어선 말 못 함
미래가 바뀌어서 과거엔 어렵게 살던 청아(선천적 청각장애)가 아버지 재산 물려받고 재벌?부자? 됨 호텔 도어맨이 수화로 환영해 줌 그러니까 한다는 말이 우리나라도 많이 좋아졌어,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