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실력을 떠나서 온갖 조롱 얼평으로 악플 심했던 걸로 힘들어해서 은퇴 얘기 까지 나왔던거 만큼
자기가 지금 현역으로 25년 동안 있으면서 어떤 위치에 있어서
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어떠한 파장이 있을지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저 술에 취해서 할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게 넘 뭐지 싶음
심지어 매니저가 전화 올 때라도 정신 차리고 그랬어야 하는데
내로남불도 아니고 본인도 무례한 행동 하면서
본인 악플은 본인만 힘들다는 건 웃긴듯
박나래한테 꼭 사과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