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는 내내 필요하지 않은 장면은 하나도 없었다어린이 청년 중년으로 가는 그 어느 것도 어색하지 않았다대사는 시집을 풀어넣은 줄 알았다정말 잘 쓴 대본이고 잘 한 연출이고 연기마저 완벽했다모두 폭싹 속았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