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는 자들이 어떤식으로 방송국을 장악해서 살인죄도 무마하는지와 썩은 검사와 썩은 방송국놈이 어떻게 붙어먹는지 잘 보여줌
매수되지 않은 시사,보도 팀의 좌절과 그럼에도 뭔가 이루어 내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에 찐은 뿌리뽑지 못한 것까지 하이퍼리얼리즘
요즘 보면 더 공감가는 내용
오티티 드라마 방송국이 사서 틀기도 하는 것 같은데 엠사가 사서 공중파도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
그리고 연기파티임
특히 학씨 아저씨
매수되지 않은 시사,보도 팀의 좌절과 그럼에도 뭔가 이루어 내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에 찐은 뿌리뽑지 못한 것까지 하이퍼리얼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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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티 드라마 방송국이 사서 틀기도 하는 것 같은데 엠사가 사서 공중파도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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