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노상현이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논의 중이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노상현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이유, 변우석과 함께 주연으로 나서는 것.
'폭싹 속았수다'로 또 한 번 배우 인생 한 획을 그은 아이유에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변우석, 여기에 노상현의 합류 가능성까지 높아지면서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21세기 대군 부인'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MBC에서 방영한다.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