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서명주를 금괴에 미쳐버린 광인이다 말할 때 서명주 혼자 아냐 있어 금괴는 분명 있어 하면서 끝까지 미련을 못떨군 게 뜻밖에 진실이었다는 걸 감안하고 11회 해성과 명주의 취조실 대치씬을 보면 이사장이 하는 말 족족 금괴에 대해 복선아닌 복선이었나 싶어 새삼 신기하더라
또한편으론 서명주가 나중에라도 해성이 금괴를 무사히 국고환수시킨 걸 알게 된다면 거봐거봐 내가 맞았잖아 정해성이한테 있었던 거 맞잖아 왜 아무도 날 안믿어줘 아악~ 제 확신이 결국 맞았단 희열반 있었는데 없어졌단 상실감반에 제대로 미쳐버리진 않았을까 싶은 뻘상상이 소소한 웃음벨이 됨ㅋㅋㅋ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