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덕희도 다 거쳐왔던 것들이라
자길 닮은 세옥이한테 지름길을 알려주고싶어서 충동을 다스리는 일환으로 수술방도 금지하고 그랬는데
세옥이는 덕희가 아니라 그 정도가 적절하지 못해서 망해버린 거 같다
그런데 덕희 생 끝자락에서 뇌의 모든 길을 가고 싶은 사랑하는 제자에게 마지막 가르침이자 선물을 자기 뇌를 통해서 줄 수 있을 것 같아 어떻게든 수술을 하게 만들려고..
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자길 닮은 세옥이한테 지름길을 알려주고싶어서 충동을 다스리는 일환으로 수술방도 금지하고 그랬는데
세옥이는 덕희가 아니라 그 정도가 적절하지 못해서 망해버린 거 같다
그런데 덕희 생 끝자락에서 뇌의 모든 길을 가고 싶은 사랑하는 제자에게 마지막 가르침이자 선물을 자기 뇌를 통해서 줄 수 있을 것 같아 어떻게든 수술을 하게 만들려고..
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