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장 감독의 감상평은 어떻던가. = 원래 눈물이 없는데 울더라. 영화 '1987' 만든 이후 눈물을 흘려 '갱년기냐' 그랬는데, 오랜만에 남편의 눈물을 봤다. (임상춘)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다고 하더라. https://theqoo.net/dyb/3676600330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473 임상춘은 도대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