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왜 이렇게 야위었어' 하는 건 변화가 꼭 필요한 거라. 그래서 일정을 조정해서 찍었다. 격투기 선수처럼 2주를 계획하고, 수분을 뺐다. 열흘 정도는 하루에 물을 3리터씩 마시고, 그 후에 500g 정도로 줄인다. 그렇게 3일만 하면 몸의 물이 계속 빠진다. 그리고 하루 전엔 물을 안 먹는다. 몸엔 안 좋은데, 감독님이 강요한 건 아니었다. 7~8kg 정도 물로만 뺐다. 그래서 연기할 때도 도움 됐다. 몸에 힘이 없어서 휑해지더라. 감독님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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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리애순 인텁 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