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주가 일과 사랑 다 실패하고 파리 가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당신은 이런 생활 못해봤을 거라고 말하던 태영이 회상하고 그리워 하다가 둘의 추억의 장소에서 재회하고 다시 사랑하게 되고 결국은 해피엔딩되는 그런 결말이었던 걸로 기억함
잡담 파연 엔딩은 차라리 원래대로 갔으면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크게 논란은 안 됐을 재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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