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느꼈었는데 말그대로 자신을 너무 의식하고 살지 않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멋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나는 이래야 돼 이런 사람이야 그걸 고집하지 않는 듯 그래서 사람이 여유 있어 보이고 편안해 보여
이번 인터뷰만 봐도 오지 않은 것처럼 가고 싶다는게ㅠㅠㅠㅠ
내가 잘 설명은 몬하겠지만 여튼
계속 알고 싶고 지켜보고 싶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되는
오늘 인터뷰도 너무 좋았어
https://x.com/jjh_s_01/status/1907023804766863846?s=61&t=GXb6R161ZmWa-zEpSJ5b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