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4막 포스터가 '서울의 봄'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에 대해 박해준은 "그 포스터를 따로 촬영한 건데 다 보고 나면 애틋한 게 있다(웃음). 노태우 대통령 당선되는 버스정류장 신에서 뜨끔했다. 말씀을 드려야 하나 싶더라"며 "마을 잔치 포스터에 노태우 대통령 포스터가 있었다. 그거를 찍어서 김성수 감독님한테 보냈더니 신기해하더라"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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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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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노태건 세계관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