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시은이한테 마약 줄뻔한 씬에서
여자라고했는데? 이렇게 긴가민가하면서 시은이한테 마약 잘못 주려고함
= 시은이가 여자로 착각할만큼 예쁘게 생겼다
범석이 애비 티비에 국회의원으로써의 모습 나오고 범석이 폭행하면서 내가 널 왜 입양했을까
= 구구절절 설명없이 딱 국회의원 이미지때매 입양했구나
수호 친구니? 네가 시은이구나
= 수호가 평소에 할머니와 엄청 잘지내고 거기서 단번에 시은이 알아볼만큼 시은이 얘기를 수호가 많이 했었음
수호 다리 다치고 교실왔을때 범석이한테 아무말도안하고 시은이도 별말안함 근데 수호가 범석이 노려보고 처보지마 역겨우니까 이걸로 범석이가한걸 수호가 아는구나 이렇게 알아채게함
이런식의 연출들이 꽤 많은데 이게 과몰입러들 대량생산하고 할얘기가 많은 장점같음 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