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질은 거의 평생 했고
꼭 이런 사람 말년에 불쌍해지면
그래도 가족 그래도 하나뿐인 남편 하면서
품고 사는 장면 나오는 거지
젤 꼴뵈기 싫음
무슨 개저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도 아니고
어디 안가는 토종 남미새국의 개차반 품어주기 대행진이야
꼭 이런 사람 말년에 불쌍해지면
그래도 가족 그래도 하나뿐인 남편 하면서
품고 사는 장면 나오는 거지
젤 꼴뵈기 싫음
무슨 개저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도 아니고
어디 안가는 토종 남미새국의 개차반 품어주기 대행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