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작물에서 스쳐지나가는 겉핥기식 경영이 아니라작가가 실제에 벌어지는허나 무지한 개인이 이해하기엔 공수가 드는 소재를 쉽게 풀고 있다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의문의 경영교양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