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조른게 태훈이고 그걸 지시한게 영빈이잖아책으로 쥐어팰 때 영빈이 먼저 한대 쳐서 지시못하게 하고 다들 당황할 때 태훈이 손에 볼펜 꽂아서 손 못쓰게 함정찬이는 그거보면 아무것도 못하고 쫄아있을 애라는 것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