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방때 '길쓸별로'로 잘못보고 놀랐는데 다시 보니까 <경기도 의현시 길끝별로>로 확인하고 머쓱타드 타려던 순간 뭔가 더 울컥해지는거야
혜성이 길을 쓰는 기다란 빗자루를 닮아서 길쓸별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저 길끝별이란 단어는 뭔가 하늘의 별이 된 아빠가 수아에게 (혜성을 좋아하는 해성이 머문) 길의 끝자락을 가리켜주는 별이란 느낌인 거 같잖아
가상주소 같아보여서 더더욱 주소명 하나하나에도 막 과몰입하는 따봉이 1인이 된다구 ㅠㅠㅠ

본방때 '길쓸별로'로 잘못보고 놀랐는데 다시 보니까 <경기도 의현시 길끝별로>로 확인하고 머쓱타드 타려던 순간 뭔가 더 울컥해지는거야
혜성이 길을 쓰는 기다란 빗자루를 닮아서 길쓸별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저 길끝별이란 단어는 뭔가 하늘의 별이 된 아빠가 수아에게 (혜성을 좋아하는 해성이 머문) 길의 끝자락을 가리켜주는 별이란 느낌인 거 같잖아
가상주소 같아보여서 더더욱 주소명 하나하나에도 막 과몰입하는 따봉이 1인이 된다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