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인물이 신기하게 다 얽혀있음
그냥 매회 크고 작은 반전이 나오는 수준?
그래서 스포 밟는거 안좋아하면 절대 밟지말길 추천
대본은 그래서 살짝 작위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연출이나 배우들 연기가 좀 메꾸는 느낌임ㅋㅋ
특히 박해수.. 리터럴리 미친거 같아... 이희준도 쩔었음
그리고 음악도 엄청 좋았어
결말은 내기준!!! 좀 찝찝하긴 한데
작품에는 어울리는 느낌이라 괜춘
그냥 매회 크고 작은 반전이 나오는 수준?
그래서 스포 밟는거 안좋아하면 절대 밟지말길 추천
대본은 그래서 살짝 작위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연출이나 배우들 연기가 좀 메꾸는 느낌임ㅋㅋ
특히 박해수.. 리터럴리 미친거 같아... 이희준도 쩔었음
그리고 음악도 엄청 좋았어
결말은 내기준!!! 좀 찝찝하긴 한데
작품에는 어울리는 느낌이라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