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적인 부분 감안해야할 것도 있지만..
중년 부부인데 불륜 없고 죽을 때까지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한테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도 있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끈끈한 가족애
마을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챙겨주는 정겨운 모습
이런거 담아내서 좋았음.. 그냥 이런게 보고싶었어ㅋㅋㅋ
임상춘 작가 자체가 인류애를 사랑하는 작가란거 다시 느낀 ㅇㅇ
구시대적인 부분 감안해야할 것도 있지만..
중년 부부인데 불륜 없고 죽을 때까지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한테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도 있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끈끈한 가족애
마을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챙겨주는 정겨운 모습
이런거 담아내서 좋았음.. 그냥 이런게 보고싶었어ㅋㅋㅋ
임상춘 작가 자체가 인류애를 사랑하는 작가란거 다시 느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