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60후반인데 관식이보다는 덜 고생하고
내가 금명이보다는 철없어서 평소에 책임감도 안 느끼는 자식에
떵떵거리고는 못 살아도 해외여행도 두세번 가고
일하던거 그만두고 좀 쉬면서 사는데도 아빠 돌아가시면 이거 해보고 가지 저거 해보고 가지...할텐데
관식이 평생 몸으로 고생하고 제대로 국제선도 못타고
이제 좀 숨쉴 구멍 핀다 싶은게 몇년 정도고
시발 너무해 ㅠㅠ
관식이는 괜찮은데 내가 안 괜찮아 ㅠㅠㅜ
우리 아빠 60후반인데 관식이보다는 덜 고생하고
내가 금명이보다는 철없어서 평소에 책임감도 안 느끼는 자식에
떵떵거리고는 못 살아도 해외여행도 두세번 가고
일하던거 그만두고 좀 쉬면서 사는데도 아빠 돌아가시면 이거 해보고 가지 저거 해보고 가지...할텐데
관식이 평생 몸으로 고생하고 제대로 국제선도 못타고
이제 좀 숨쉴 구멍 핀다 싶은게 몇년 정도고
시발 너무해 ㅠㅠ
관식이는 괜찮은데 내가 안 괜찮아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