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는 애순관식이 해주고 싶어서 전폭지원한거고
가끔 말 밉게 해서 그렇지
서울대 30벌때도 10용돈 줌 한번 파혼했는데 자기 사랑해주는곳에 시집 잘 감
메가스터디 같은 인강 CEO 라는 자식 대잭팟
은명이도 한 방 한 방 거렸어도 무슨 도박을 한 건 아니고
유치장도 억울하게 간게 크고 누나 지원하다보니까 사소하게 비교하고 이런게 쌓여서 울컥 터진거지 평소엔 살가운 자식에 가족들 다 오징어집 잘 됐고...
진짜 이정도면 자식농사 잘된건데 그래도 고생함
그리고 고생 떠나서 더 험한거 튀어나올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