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인건 알바노고 결혼식이랑 애낳을때 말고는 사라져서 장인 병원도 금명이가 혼자 다니고
워킹맘인데 애도 혼자보다가 제주도에서 바쁜 엄마 부르고
나중에 관식이 죽고 애순이 예전 집에서 가족들 식사할때도 안왔잖아 뭔 이혼한것도 아니고...
영범이는 후회남에 평생 불행한걸로 나왔는데 충섭캐는 왜저렇게 썼을까 싶더라고
드라마 산으로 간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금명 럽러에 힘주나 했더니 결국은 그거 싹 드러내도 티도 안날 임팩트로 끝난게
이부분이 뭔가 좀 이해가 안됨..병크배 캐스팅하지말고 끝까지 가족들이랑 있는 모습을 보여주던가 갑자기 실종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