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젊은 가족이 거기서 꿈을 키울거라는 거 보여주고 관식이도 그모습에 훨씬 마음좋아져서 후련하게 보내주는거 보니까 나도 덜 슬퍼짐...이름은 바뀌어도 금은동호 지금까지도 어떤 가족을 지켜주며 제주바다에 잘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