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편 죽는다 이런 의미를 넘어서
세상에 관식이 같은 사람이 곁에 있다가 가면
진짜 상상만 해도 어떻게 살지? 싶음
물론 여기서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못하면 드라마 의미가 퇴색되는 거지만
왜 그 인터넷 글에서 부모님이 너무 죽고 못살게 금슬 좋더니 어머니가 못 견뎠다고 했나 그거 생각났음
애순이는 그립겠지만 잘 지내서 다행이야...
뭐 남편 죽는다 이런 의미를 넘어서
세상에 관식이 같은 사람이 곁에 있다가 가면
진짜 상상만 해도 어떻게 살지? 싶음
물론 여기서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못하면 드라마 의미가 퇴색되는 거지만
왜 그 인터넷 글에서 부모님이 너무 죽고 못살게 금슬 좋더니 어머니가 못 견뎠다고 했나 그거 생각났음
애순이는 그립겠지만 잘 지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