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못잊고 망가진 거 보여줘서 망사완성된거도 맛있긴 한데 그냥 그 잘면 없이 오늘 장면을 마지막으로 줘서 상상의 여지를 주는거도 좋았을거 같기도 하고.... 너무 영범이 인생은 불행하다고 땅땅 관짝에 못박아버린거 같아 좀 슬펐다마지막에 너무 예쁘게 웃는걸 보여줘서 그냥 박영범 행복만 바라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