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파리에서 낮에 청소,관리해줄 사람을 일자리센터에 문의했는데 여주가 몰래 엿듣고 일자리센터 데스크에서 메모중인걸 들고튐 (그래 여기까진 참..)
남주 낮동안 집을 비우면 여주가 들어가서 청소하고 장봐서 채우고 하면됨 남주쪽에서 메뉴얼까지 다 써서줌 그러네 장보다가 어머 이게 더 쌈 저것보다 이게 더 나음 하면서 지 취향대로 물건을 막 바꿈 (ㅋㅋ여기서 점점 부글댐.....)
심지어 낮에 남주 없으니까 지마음대로 거품목욕하고 티비 영화처보고 ㅋㅋㅋㅋ와우 (...이건 좀)
+) 파리 유학하면서 프랑스어를 ㄹㅇ 잘못함 (개환장) "길거리에서 남자가 여주를 오해해서 너 얼마냐 시전하는데 못알아들음..."그래 그것까진 모른다치자::
+) 파리에서 월세 3달 밀려서 쫓겨나는데 ㄹㅇ 억울하다 시전 .....(보다끔)
와우 내가 재미있게 봤던 파리의 연인이 맞나 싶을정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