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왜이렇게 속으로 문드러져가는 캐릭터를 이렇게까지 잘하냐.. https://theqoo.net/dyb/3669301612 무명의 더쿠 | 03-28 | 조회 수 263 짠내라고 표현하기에는 진짜 너무 복합적인 감정들이 드는 캐릭터들이 많은것같은데 하나같이 너무 찰떡으로 잘해서 ..... 갑자기 주먹울음됨 해성이 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