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떠들라고 하면 부담돼서 못 할텐데
혁디 컨셉으로 사연 읽고 본인 소감 듣는 재미가 아주 좋아
리옹에 계셔서 창문 열면 사람들 소음 들리는 연출도 아주 좋아
지금 레이디두아 촬영 중인데 야근하는 날
휀걸들 기다림에 갇히지 않게 미리 언급하는 것도 좋아
올때마다 30분씩 꽉 채워서 얘기 해주고
읽은 사연들 캡쳐해서 채팅창에 꼭 띄워주고
닉넴 말 못해서 미안했는지 3번이나 언급하는 세심함
진짜… 왜이렇게 나를 꼬셔대😇
이준혁이 낉여오는 소통앱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