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다는듯이 승휘가 짐 다 들고있는거
윤조가 들를곳있다고 짐 가져다놔달라니까 알겠다고는 하는데 아는동네아니라 걱정된다하는거 (꿈같은 데이트끝나고 존댓말로 돌아왔는데 여기는 약간 반존대인것도 존좋)
윤조가 염려마세요, 하니까 약간 내가 널 어떻게 말리냐는듯이 눈에 웃음기 생기는거까지 ㅈㄴ좋음 .... 결국 져주는거까지🫠
일부러 더 힘있게 말하는 윤조도 좋고 윤조가 저렇게말해서 들른곳이 서인이아버지인것도......하..
서로 향해있는 마음을 둘 다 인식하고있는 상태라 그런가 뭔가 간질간질하고 넘 조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