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린것이...어떠케.......그런 생각을 했을까..............
오타쿠는 또 깊생을 하면서 아침 댓바람부터 오열을....

그리고.. 그렇게 미래가 되어준 사람을 24년뒤에 만나게 된... 표정이..
이거였잖아.......
이름은 기억못했지만...
분명 저날 명함도 받고 소개도 받았을텐데
또 까먹었지만...🙄..
억떡캐....억떡캐!!!!!!!
강혁아..얼른 해명 좀 해줘라...오타쿠 죽어....😔....
바쁘면 최태강씨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