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들게 살아온 인생인데 그와중에 구김살 없이 살아가는 인물이었어서
그렇게 된게 더 아픈듯 시은이도 아픈데 시은이는 그래도 가족도 있고
엄마이혼한거 빼고는 수호보다는 나은환경인거 같은데....수호는
할머니 하나에 그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가장으로 살아왔던 아이라
그냥 그렇게 된게 되게 감정이입되고 가여움....그래서 더 아파ㅠㅠ수호가...
참 힘들게 살아온 인생인데 그와중에 구김살 없이 살아가는 인물이었어서
그렇게 된게 더 아픈듯 시은이도 아픈데 시은이는 그래도 가족도 있고
엄마이혼한거 빼고는 수호보다는 나은환경인거 같은데....수호는
할머니 하나에 그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가장으로 살아왔던 아이라
그냥 그렇게 된게 되게 감정이입되고 가여움....그래서 더 아파ㅠㅠ수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