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칸타빌레 보다가 급 그루미 보는 중ㅋㅋㅋ
이제 10화인데
이영이 그냥 계속 외로워보임
"아주 힘겨운 순간 무언가를 놓아야 한다면,
그게 나여서는 아니 된다."
이게 그냥 극 내내 누구한테나 하고픈 진심인 것 같고
되게 짠하고 불쌍하네.
배우들 반짝반짝 예쁘지만
너무 애기때라 그런지 딱히 설레고 그런 건 없고
그냥 이영이가 계속 좀 짠함ㅋㅋㅋㅋㅋㅋ
끝날때까지 이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보검의 칸타빌레 보다가 급 그루미 보는 중ㅋㅋㅋ
이제 10화인데
이영이 그냥 계속 외로워보임
"아주 힘겨운 순간 무언가를 놓아야 한다면,
그게 나여서는 아니 된다."
이게 그냥 극 내내 누구한테나 하고픈 진심인 것 같고
되게 짠하고 불쌍하네.
배우들 반짝반짝 예쁘지만
너무 애기때라 그런지 딱히 설레고 그런 건 없고
그냥 이영이가 계속 좀 짠함ㅋㅋㅋㅋㅋㅋ
끝날때까지 이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