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긴 하네 리뷰들이 보니까 아쉬운 점은 거의 공통적으로 목사를 좀 더 몰빵으로 부각시키면 좋겠다는게 많네 캐릭터나 연기가 류준열이 연기한 성민찬 캐가 좀 더 매력적이긴 했음 그래도 영화라 간결해서 좋았던거도 있고 좀 더 1시간 더 길게 써서 3-4부작 했어도 좋았을거 같기도 하고 걍 다 이해감ㅋㅋ

짧긴 하네 리뷰들이 보니까 아쉬운 점은 거의 공통적으로 목사를 좀 더 몰빵으로 부각시키면 좋겠다는게 많네 캐릭터나 연기가 류준열이 연기한 성민찬 캐가 좀 더 매력적이긴 했음 그래도 영화라 간결해서 좋았던거도 있고 좀 더 1시간 더 길게 써서 3-4부작 했어도 좋았을거 같기도 하고 걍 다 이해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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